대안을 제시했으면 해결책이 나와야되는데........
노동 조합, 회사는
모두가 안된다. 거의 다 불가능하다.
가능한 일이 없어 보입니다.
노사는 외계인입니까?
뭔 이야기를 하면, 가능한 쪽으로 노력을 해야지~~
회사에서 NO 하면, NO 이고........
YES 하면 좋은 것이고.......
운전대를 노동 조합에서 잡고 가면 큰일 나는 것입니까?
▶아침 식권 한국 지엠 2318원 → 450원 (기아 자동차)
하향 조정 요구~~
▶K2 안전화 12개월 → 8개월로 단축 요구 (지급시기)
▶종합 검진 3년→ 2년으로 단축 요구 (건강권 쟁취)
▶아침 식사 1만 3천 조합원들의 편의를 위하여 식권함 옆에
조금한 밥통 요구........(1식당)
노사는 각성하고 해결책을 내놓아야 합니다.
1만 3천 조합원 위에 군림하면 안됩니다.
해결 못하면, 부메랑이 되어 돌아갈 것입니다.
민심을 잘 살피세요.
생산 현장에 내려 와서 제대로 여론 수렴하세요.
회사와 찰떡 궁합으로 가는거 저는 싫어합니다.
에퀴눅스, 직원가 할인 27%는 해당이 안됩니까?
(7월 말까지 적기인데.....)
올 8월1일 이후는 21%가 되겠지만,,,,,,
이슈화도 안되고~~
노동 조합의 능력을 보여주세요.
임팔라는 직원 DC가 되었는데,
에퀴눅스는 직원 DC를 아예 빼버린 것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