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전방 공격수는 집행부이다.
집행부의 현명한 판단으로 1만 3천 조합원의 미래를 보장받자.
노저을때 확실히 젖고, 싸울때 확실히 싸우자.
한국 지엠 근무하는 것이 쪽팔리지 않게 지부장이 고민을 많이 해야한다.
현장 순회도 하지않고 무엇이 그렇게 바쁜것인가?
1만 3천 조합원들한테 확실하게 봉사하고 헌신하세요.
현대차 파업이 부럽기만 합니다.
우리의 미래는 쪽박만 보이니 한숨만 나오네요.
바지 사장 카젬을 확실하게 물리치세요.
한국 지엠이 쪼그라들고 있어요.
정비, 2공장 집행부의 강력한 의지로 지켜내야 합니다.
내년에 쪽박 차지 않으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