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도 적게 받는데, 아침 식대비는 기아차보다
5배나 높다. 집행부는 왜 손놓고 있는것인가?
연봉 2천만원 삭감됐는데도
많이 빼앗기지 않아 다행이라고 아직도 생각을 하는 것인가?
1만 3천 조합원의 눈 높이를 따라가지 못하니 한숨만 나온다.
물가는 하늘 무서운줄 모르고 치솟고 있는데
물가 동결은 불가능한 것인가?
우리가 전폭적으로 양보했으면, 뭔가가 달라져야 하는데......
우리만 힘들어 지고 잇다.
조합비도 아껴써야 한다. 잡힌 예산이라고 흥청망청 쓰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