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젬 바지사장과 반대로 가야
우리 1만 3천 조합원들이 사는 길인데
현 집행부 임기 3년 동안, 태평 성대를 누리겠다는 것인가?
가시 밧길이 험난해도 우리는 그길을 가야되는 것인데.....
회사와 적당한 타협은 쥐가 쥐약을 먹는것이나
다름없다고 생각합니다.
총고용 보장을 위해 싸워야 우리 투쟁 전선이 무너지지않고,
노동 조합이 대등한 노사 관계를 유지할 터인데,
그것을 깨버리는 집행부가 무엇을 할 수 있단말인가?
가을 체육 대회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것이 그렇게 중요한 것인가?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일은 없어져야 한다.
2공장 1교대는 동의할 수 없다.
군산 공장도 그런식으로 폐쇄됐는데......
집행부는 2공장 축소 ,폐쇄로 가는 길에 동참하는 이유는 뭔가요?
그것이 저승길이 될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세요.
집행부 임기만 무사히 마치면 된다는
안이한 생각으로 접근하지 마세요.
지엠놈들 2020년 총선, 2022년 대선 반드시 이용할 것이다.
3년, 5년 잘 굴러갈지 걱정됩니다.
2019년 우리가 빼앗긴 연봉 2천만원 반드시 되찾아와야 됩니다.
2018년 6월 1일 월급제도 실패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