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 개털이로 살아야 되는가?
물가는 한없이 치솟고, 임금은 박봉이고.......
2018년 너무 많이 양보해서......
노사가 우리를 개털이로 만들었다.
경영진들은 보너스 잔치 벌이고.......
이게 회사인가? 라고 반문하고 싶다.
무능한 노사가 배를 산으로 끌고 가고 있다.
노사 긴장관계가 되야 하는데, 주종 관계로 변하고 있다.
이것이 노동 조합의 책무 인가? 3년, 5년 까지는 굴러간다고 본다.
공적 자금 8100억 원 투입했으니까?
어떻게 굴러 갈것인가가 중요하다? 먹튀 하게끔 좋게 굴러가면
축소, 폐쇄로 가는 지름길이 될 것이다.
지엠놈들 영업 비밀이라고 하면서 언론을 통해 계속 흘린다.
법인 분리, 정비 사업소 외주화, 2공장 축소 ,폐쇄
글로벌 깡패가 이짓 거리해서 잔뼈가 굵다. 노하우가 쌓였다.
아홉수를 내다 보는 지엠, 노동 조합은 몇 수를 내다 봅니까?
다른 조직의 유능한 인재들이 많다고 봅니다.
경청하세요. 투쟁력도 없고......
투쟁! 투쟁! 외치면서 조합원들은 집에 다 도망가도 잡지도 않고,
투쟁하는 사람 쪽팔리게 만들고.......
2017년 임투가 그랬지요?
그런식으로 투쟁하니까? 카젬이 그냥 밀어붙이지......
조직력이 형편없는데? 2019년도 걱정된다.
노동 조합이 10년 후퇴한 것인가?
각자 도생 인가?
임단투 접어들면, 게시판 폐쇄 너무 잘한다.
쓴소리 듣지않고, 대충 끝내겠다는 심보인가?
잠정합의 안 가결이 목표겠지요?
조합원들이 현명한 판단이 두려울수도 있겠다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