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공장 타격투쟁으로 신차를 취소시킨 사건의 주범이 부평에 있다..
군산공장 1교대 전환한 사건의 주범이 창원에 있다.
군산공장 폐쇄하고 말아먹은 주범이 부평에 올라갓다.
다음은 어디를 말아 먹을까.....
군산공장 인원 가지고 장난치고 공장 전환베치로 장난치고 노동조합 간부들이 그러하다...
생계비관련 임단투 합의사항으로 회사와 조합원들이 반반 부담하기로 했다..데의원들 만장일치로 차기대의원대회에서 결의하기로 했다.그러나 현장 여론핑계를대고 특별요구안으로 요구한다고 한다.임담투때 살려달라고해서 군산에서 결단한거는 모르고 물에 빠진넘 구해줫더니....
조합비를 아끼자며 상집인원 줄이고 대의원은 늘어났다.대의원 밥먹고 술먹는돈이 조합비 1이다..이건 조합비이다.조합비2는 조합원들 돈이 아니라 타임오프 관련하여 받아낸돈이다.조합원 돈이 아니다.
덜떠어진 간부들과 개념없는 조합원이 늘어날수록 회사는 빨리 망한다.다음은 창원일까 부평일까???생산물량 있다고 안심하지마라.쥐엠은 언제든지 취소하고 철수할수있다..제발 생각들좀하자.비정규직투쟁한다고 활동가인척하는 사람들...군산공장 조합원은 같은 직원이다.같은 직원도 못챙기면서 먼 비정규직 투쟁을 외치냐..가면벗고 나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