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지엠은 19일 주주 총회 강행할 것이다
평화적인 시위로 생색낼 것인가?
지금 강고한 투쟁을 준비하지 않으면,
22일 중노위 결정이 나도 힘을 발휘하지 못한다.
회사에서 직장 폐쇄하더라도 강고한 투쟁으로
돌파해야 된다.
지금 다 갖추어야 한다.
생산 현장 투쟁 동력을 살려 내고,
기자 회견을 해야 힘을 받는것이다.
투쟁 동력이 형편 없는 것을 카젬이 더 잘안다.
집행부, 지부장, 카리스마가 보이지 않는다.
노동자의 싸움은 악과 깡
쪽수 싸움에서 회사를 압도해야 한다.
이것에 대한 집행 능력이 많이 부족하다.
노동 조합의 조직력은 자발적인 참여가 아니다.
80% 이상 투쟁 전사로 만들어 놔야 카젬이 항복할 것이다
말폭탄 가지고는 회사, 겁 안먹는다.
1만 3천명 투쟁 실명제 하면, 바로 해결된다.
선거구 별로 몇 명 참여했고, 누가 참여했는지
투쟁 실명제를 지속적으로 한다면, 법인 분리 철회될 가능성이 높다.
1만 3천 전체 조합원을 대상으로 투쟁 실명제 합시다
무임 승차, 상습 도망자, 투쟁거부자 위험 수위가
90%를 넘었습니다.
오히려 투쟁하는 사람이 들러리가 되고 있습니다.
80% 강철 대오가 만들어 지는것은
투쟁 실명제를 통해서만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3개월 이상 투쟁해도 지치지 않는 주력군
80%가 필요합니다.
지부장, 집행부가 호랑이를 포획해서 반드시
승리해야 됩니다.
여기서 밀리면 영원한 패배자가 되는 것입니다.
직장 폐쇄시키고, 용역 깡패도 투입 할 것입니다.
선거구 중심으로 탄탄한 조직력이 담보 된다면,
우리가 이깁니다.
불멸의 이순신 장군님처럼 한 번 싸워 봅시다.
원균처럼 싸우면 우리 아군이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