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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 3천명 조합원 대상으로 투쟁 실명제 합시다

글쓴이 : 지부장 님 날짜 : 2018-10-21 (일) 05:08 조회 : 3553
미국 지엠은 19일 주주 총회 강행할 것이다
평화적인 시위로 생색낼 것인가?

지금 강고한 투쟁을 준비하지 않으면,
22일 중노위 결정이 나도 힘을 발휘하지 못한다.

회사에서 직장 폐쇄하더라도  강고한 투쟁으로
돌파해야 된다.

지금 다 갖추어야 한다.
생산 현장 투쟁 동력을 살려 내고,  
기자 회견을 해야 힘을 받는것이다.
투쟁 동력이 형편 없는 것을 카젬이 더 잘안다.

집행부, 지부장, 카리스마가 보이지 않는다.
노동자의 싸움은 악과 깡  
쪽수 싸움에서 회사를 압도해야 한다.

이것에 대한 집행 능력이 많이 부족하다.
노동 조합의 조직력은 자발적인 참여가 아니다.
80% 이상 투쟁 전사로 만들어 놔야 카젬이 항복할 것이다

말폭탄 가지고는 회사, 겁 안먹는다.
1만 3천명 투쟁 실명제 하면, 바로 해결된다.

선거구 별로 몇 명 참여했고, 누가 참여했는지 
투쟁 실명제를 지속적으로 한다면, 법인 분리 철회될 가능성이 높다.

1만 3천 전체 조합원을 대상으로 투쟁 실명제 합시다 

무임 승차, 상습 도망자, 투쟁거부자  위험 수위가
90%를 넘었습니다.  
오히려 투쟁하는 사람이 들러리가 되고 있습니다.
80% 강철 대오가 만들어 지는것은  
투쟁 실명제를 통해서만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3개월 이상 투쟁해도 지치지 않는 주력군
80%가 필요합니다.  
지부장, 집행부가 호랑이를 포획해서 반드시 
승리해야 됩니다. 
여기서 밀리면 영원한 패배자가 되는 것입니다.

직장 폐쇄시키고, 용역 깡패도 투입 할 것입니다.
선거구 중심으로 탄탄한 조직력이 담보 된다면,
우리가 이깁니다. 
불멸의 이순신 장군님처럼  한 번 싸워 봅시다.

원균처럼 싸우면 우리 아군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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