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한 달 남았다.
지체할 시간이 없다.
조립 사거리 철농 텐트를 정문에서 서문까지
한 쪽 방향으로 다 친다면, 불멸의 카젬도 밤 잠을 설칠것이다.
얌전한 투쟁으로는 시간만 허비할 뿐이다.
우리 생존권 투쟁을 정당화하지 못한다면
자멸, 공멸이다.
집행부, 지부장이 말하는 강력한 투쟁 실체를 보고 싶습니다.
카젬이 우리 조직력 형편없는 것 다알고 있는데
말빨이 먹히겠습니까?
실천 투쟁, 집중 투쟁을 1만 3천 조합원과
함깨할 때 법인 분리는 초토화 될 것입니다.
집행부, 지부장 지금 결단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