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단투 식으로 대충해서는 카젬을 이길수 없다.
수단,방법 가리지말고 집중 투쟁, 총력 투쟁
매일 매일 해야 되는 것이다.
전 간부 조립 사거리 철농에 들어가야 한다.
주,야간 매일 매일 조립 사거리 모여서 투쟁해야 된다.
집에 일찍 퇴근하는 것이 중요한게 아니다.
12월 3일 넘어가기 전에 승부를 내야 한다.
1만 3천 전체 조합원, 전부 철농을 한다면 엄청난
파장을 불러 올 것이다.
집행부, 지부장 성명서 발표하고 모든 투쟁을 다 해보자.
1일주에 한 두번은 1만 3천 전체 조합원과
함께 철농한다면, 법인 분리 반드시 막아낼 것이다.
조립 사거리 출투 너무 약하다. 조금한 불씨에 불과하다.
지금은 대범한 투젱을 해서 이슈를 만들어야 한다.
굴뚝에 올라가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노동 조합 집행부, 지부장은 언제 강력한 투쟁을 한다는 것인지
알수가 없네요? 핵폭탄 시계는 계속 돌아가고 있는데
뇌관을 제거하는 방법을 모르는 것인지, 알면서 피하는 것인지
알수가 없네요.
카젬을 누르고, 메리 바라 회장하고 맞짱 뜨는 싸움입니다.
카젬은 대형 사고 쳐놓고 정상적인 출근을 하겠지요.
1만 3천 조합원의 힘은
악과 깡 쪽수 싸움입니다. 이것을 멀리한다면
임한택 집행부는 백전 백패입니다.
명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