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젬 온 후로.....
한국 지엠 한 없이 추락하고 있다.
회사 정상화는 뒷 전이고
어떻게 하면 먹튀를 잘할까?
거기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강도 높은 투쟁으로 카젬을 추방시키고,
한국 지엠을 살릴수 있는 사장이 새로 부임해야 된다.
집행부, 지부장은 무엇으로 승부수를 띄울 것인지
결단을 해야 할 것이다.
카젬이 가장 두려워하는 약한 고리를 쳐야 한다.
1만 3천 조합원이 총 단결 한다면
법인 분리 철회는 가능한 것이다.
3개월 동안 80%이상 강고한 투쟁 대오를 유지한다면
메리 바라도 무릎을 꿇을 것이다.
1만 3천 조합원들 투사로 만들어라.
지부장은 현장 순회를 매일 매일 밥먹듯이 해야한다.
발바닥이 곰 발바닥이 될 정도로 한다면 우리는 반드시 승리한다.
노동 조합의 조직력을 최대치로 끌어 올려야 한다.
사무 지회 점심 시간 쪼개서 엄청 많이 모였는데
우리는 속도가 매우 늦다.
12월 3일 지나면,
우리의 운명도 파리 목숨으로 바뀔 것이 뻔한데
긴장감이 별로 없네 그려?
집행부, 지부장이 먼저 치고 나와야 된다.
먼저 대안을 제시하고, 1만 3천 조합원을 움직여라.
본대를 움직이지 않고 카젬을 상대하기는 역부족이다.
하는 척으로는 어림없다.
죽기 아니면 살기로 붙어야 한다.
앞으로 한 달이 중요하다.
집행부, 지부장이 살인마 카젬을 완전히 제압한다면,
하늘도 감동할 것이다.
조립 사거리에서 제2의 광화문 촛물 혁명을 일으키자.
우리는 반드시 승리할 것이다.
하면 된다, 할 수 있다는 신념을 가지고
2019년까지 가열찬 투쟁을 전개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