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일(법인 분리) 핵폭탄은
천재지변이 있어도 투하될 것이다.
법인 분리 금액만 100억이 넘게 들어가고,
김앤장의 법률 자문비가 200억이 넘는 답니다.
더이상 미국 지엠한테 속으면 안된다.
신설 법인은 양날에 칼날을 시퍼렇게 갈아
1만 3천 전체 조합원의 목을 겨누고
전부다 죽이는 살인마 역할을 할것이다.
회사가 어려운 상황인데 법인 분리는 대책이 될 수 없다.
머리 (디자인 센터, 연구소) 를 분리시켜
생산 법인 몸통을 다 쳐내려는 수작에 불과하다.
신설 법인 : 노동 조합 무력화에 방점이 찍혀 있다.
무노조, 단체 협약 승계 거부,
용역 일거리를 제공 한다고 그랬나~
존속 법인 (생산 법인)
다운 사이징을 통해 엄청난 부채가 쌓일 것이다.
축소, 폐쇄, 매각, 외주화로 3년, 5년안에 개박살 날 것이다.
내년에 철수 한다는 이야기가 언론을 통해 흘러 나오고 있다.
개망다니 짓거리를 일삶는 바지 사장 집행관을
미국 디트로이트로 보내 거기 가서
평생 법인 분리하다가 되지게 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