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 분리 반대~~
청와대 청원 3천명 조금 넘었다.
쪽팔린다.
이것이 노동 조합 현 주소이고 수준이다.
5천명도 어려울것 같다.
최선을 다한다면 이정도는 아니다.
12월 3일이면 핵폭탄이 방사능으로 초토화 될텐데
어찌 막을것인가 걱정된다.
생존권이 무참히 짓밟히는 날이 얼마남지 않았다.
1만 3천 조합원들 강퇴 당할 수도 있다.
카젬과 이기는 싸움을 전개해야 된다.
지금 당장
노동 조합 강철 대오 80%이상 만들어 놓고
싸움에 준비하라. 그래야 카젬을 이길수 있다.
집행부, 지부장의 강력한 의지에 달려있다.
좌고우면 하지말고 정면 돌파가 최선이다.
87년 대투쟁도 지금 필요한 시점이다.
임전 무퇴, 필사 즉생의 각오로 싸워야 이길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