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번로그인 |로그인|사이트맵
 
  

00:00


조합원게시판 게시판 > 조합원게시판

총 게시물 17,858건, 최근 0 건
   

부서별, 선거구 공청회를 강화하자 (집행부 주도~)

글쓴이 : 투쟁 동력 상실 날짜 : 2018-11-15 (목) 02:32 조회 : 3810
작금의 상황은 엄청난  위기인데
투쟁할 사람은 한없이 줄어들고 있다.

유능한 집행부라면 이 문제를 간파하고 
지부장, 상집 간부들이 현장에 내려와서 상주해야 한다.

지부장, 상집 간부들이 조합원들을 멀리하는데,
누가 가까이 다가 가겠는가?

투쟁 동력이 고꾸라질수 밖에 없는 것이다.
주위에 함께 투쟁할 동료들이 거의 없다.

회사 오래 다닐 젊은 조합원들도 투쟁을 거부하는데,
늙은 노동자 선배가 언제까지 그 자리를 지킬수 없는 것이다.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수문자
hi
   

총 게시물 17,858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자유게시판 운영 방식 변경 공지 +2 관리자 2026-03-24 89975
 게시물 또는 댓글에 대한 삭제 요청 안내 관리자 2024-11-19 166602
 노동조합 질문은 게시판 목록 중 "조합원이 묻고 노동조합이 답… 관리자 2024-10-10 172843
 조합원게시판 이용관련 관리자 2024-06-10 182748
13073  젊은 조합원들이 앞장서야 한다 법인 분리 철회 2018-11-15 4341
13072  부서별, 선거구 공청회를 강화하자 (집행부 주도~) 투쟁 동력 상실 2018-11-15 3811
13071  모두가 전기차·미래차로 뛰어드는데 한국은? 오민규 2018-11-15 5158
13070  "한국지엠 법인분리는 2000명 정리해고 위한 각본 시사 인천 2018-11-15 6170
13069  자발적인 투쟁은 현실적으로 어렵다 라인맨 2018-11-15 3690
13068  점거농성은 이제그만 딸기 2018-11-13 4589
13067  상집인원정리.. +2 상집 2018-11-13 4859
13066  지겨운 뻥파업! 능력없으면 내려가라! +4 현장 2018-11-13 4636
13065  합격엿 저가먹고 있습니다. +1 조합원 2018-11-12 4514
13064  가정사찰, 집단스토킹, 층간소음 조작은폐 중단하라 하희근 2018-11-07 7426
13063  미개한 교선실, 노보를 전량 폐기하라! +4 조합원 2018-11-06 4925
13062  전공장 잔업특근 중단조치하라! 현장 2018-11-05 5102
13061  법인 분리는 쥐가 쥐약을 먹는것이다 카젬의 궤변 2018-11-02 4278
13060  정유섭, "한국지엠 하청 전락, 정부 지엠에 놀아나" 시사 인천 2018-10-30 6560
13059  [취재파일] 또 불거진 한국지엠 ‘먹튀설’ 왜? 동영상 2018-10-30 6241
처음  이전  311  312  313  314  315  316  317  318  319  32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