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발적인 투쟁, 머리로는 백번 이해한다.
현실적으로 강심장이 아니고는 참여를 꺼려한다.
참여율이 저조한 상황에서 누가 살신성인 자세로 투쟁에 임하겠는가?
카젬, 메리 바라, 홍영표 의원 생각만 해도 화가난다.
노동자에게 철퇴를 가하는 법인 분리,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투쟁의 구심점은 1만 3천 조합원이 함께할 때 가능한 것이다.
투쟁의 구심점은 생산 현장인데, 투쟁 동력을 살려내는 것은
집행부, 지부장, 대의원 역활이 상당히 큰 것이다.
1만 3천 조합원이 움직일 수 있는 투쟁 방법을 찾아내야 한다.
지부장, 집행부, 대의원, 1만 3천 조합원들
투쟁 의지가 약하다.
눈에서 독기가 나와야되는데, 바위에 계란 치기 투쟁에
맥이 풀리고, 결국은 카젬, 메리 바라 승리로 귀결되는 것인가'?
법인 분리를 철회 할 수 마지막 비책은 있습니까?
지부장 님, 집행 간부님들.......
최선을 다했는데, 성적표는 초라하다.
1만 3천 조합원의 투쟁 동력을 살려내지 않고 최선을 다했다.
실패할 확률 100% 입니다.
쪽수 싸움을 집행부에서 등한시 하는데,
회사에서 편한하게 12월3일까지 법인 분리 완료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