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행부의 거짓말은 이젠 지겹다못해 역겨울 정도다.
아침마다 마이크로 앵무새처럼 강력한 투쟁을 외치면서
정작 쟁대위지침은 간부들만의 투쟁으로,공장밖으로만 맴돌게 한다.
특단교섭국면인데 최소한 보고대회든, 전진대회는 하는 게 상식아닌가
현장은 어서 잔업특근통제하라고 난리지만
이놈은 집행부는 지엠에스 거부도 뻥을 치고ᆢ
무엇하나 강력한 게 없다.
거기에다 민주노총 총파업날 장기근속자 위안잔치 배치라니ᆢ
11월도 이제 보름여밖에 안 남았는데 머하자는 짓거리인지 모르겠다.
이렇게 무파업으로 또다시 군산공장 상납처럼 사무지회 상납하겠다는 것이지ᆢ
죽어도 교섭, 교섭, 교섭! 교섭이 밥먹애 주나! 지부장은 입있으면 말좀 하라!
그렇게 투쟁하기 싫으면 노동조합 왜 하나. 당장 손털고 내려가야지.
왜 능력도 없이 버티는가. 이쯤되면 전집행부처럼 깨끗하게 집행부 총사퇴하는 게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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