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법인 분리로 수익을 내겠다는 것이 아닌가?
메리 바라 회장도 월가의 기간 투자자 76% 이익을
우선적으로 대변하기에 카젬과 무엇이 다르겠는가?
메리 바라 회장을 넘어서는 가열찬 투쟁만이
우리의 미래를 만들어 갈 것이다.
머리에 해당하는 디자인, 연구소를 먹고
몸통을 버리는데 우리가 얼마나 살겠는가?
생산 법인은 엄청난 빚을 떠안게 될 것이고,
구조조정을 통해 무참히 짓밟히고,
다운 사이징을 통해 축소, 폐쇄
외주화, 매각될 것이다.
시한부로 고정돼 있어서 오래 버티지 못할것이다.
최장 5년,3년, 내년에 절망 퇴직, 강퇴를 당할것이다.
앞으로 한 달 투쟁이 우리의 운명을 가를것이다.
법인 분리 철회에 모든 것을 걸어야 한다.
죽기아니면, 살기로 해야 메리 바라 회장이 움직일 것이다.
1개월의 집중 투쟁, 총력 투쟁을 어떻게 해서
법인 분리를 철회시킬지 승부수를 던져야 한다.
집행부, 지부장의 마지막 카드가 존재하고
있는지 알고 싶네요.
1만 3천 조합원의 투쟁 동력을 살려내고
80%이상 강철 대오를 만들어서 싸워야
노동 조합의 강력한 힘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을 해결하지 않고는 바위에 계란치기입니다.
이기는 투쟁이 무엇인지 실체가 확실히 있어야 합니다.
사상 누각의 투쟁은
카젬을 영웅으로 만들 뿐입니다.
집행부, 지부장의 통 큰 결단이 필요한 시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