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정신 인가,,,
뚝심 투쟁할때 대의원과 지회모부장이 선동하여 일비명목으로
30만+기름값+잡비 명목으로 참가인원에게 투쟁기금 지출
산업은행때 10만+지출
이제는 조합원총회+교육으로 5일날 참여하는데도
10만+지출
언제부터 조합대표나 조합원이 투쟁하는데 일비를 지급하였을까
영수증처리해라 바른말한 조합원은 내부총질러가 된다,
태극기부대가 된듯하다,,,
한가지더
회사에 충성하고 누구보다 조합을 등한시한 조합원이 있다
조합원 비위행위를 회사에 보고도,,,
이런 조합원에게 지회장표창을 한다는데
전대의원 차량 전담으로 정비하더니,,,
(참고로 현재 지회 모 실장)
지회장표창말고 실장표창이 맞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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