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후배 동료 여러분.
이번 창원 고충처리자에 대해 당사자로써 의견을 올려 봅니다.
창원 고충자 이야기 나오면 항상 따라 붙는 말이 부평 입사인데 왜 자꾸 창원 보내 달라는거냐 라고 말씀 하시는 분들 계신데 네 맞아요...부평입사자 맞습니다.
다만 고충처리라는게 있다고 들어서 입사를 선택 한거고 만약 고충처리로 못간다고 공지가 내려 왔으면 입사 안하고 현재 소송자들 처럼 대기타고 있었을꺼에요 ㅠㅠ
저희도 입사 미루고 대기 하는 방법이 있는줄 몰랐습니다..
안들어오면 배불렀다고 들어오면 안보내 줄껀데 왜 자꾸 징징대냐고 하시는 분들...
솔직히 여기에도 군산에서 오신 선배님들 계실테고 창원 다녀 오신 분들 계실꺼잖아요
그 마음을 좀 양해 부탁 드립니다
창원연고지 인데 타지 와서 일하는게 누구나 자기의 입장이 된다면 힘들겁니다...
정책처리실?에 한 말씀 드립니다.
현재 창원고충처리에 대해 말들이 많은데 부탁 드리고 싶은건 어떤 조건을 선제조건으로 달아도 말이 나오기 마련입니다.
사번순서대로 진행해 주셨으면 합니다.
톡방도 그렇고 창원 고충자에 대해서 가라로 서류 작성한 사람들이 많을꺼라며 말들이 많은데 대부분 사번순서대로처리 하는게 맞다라는게 의견 인거 같습니다..
기혼자에대해 배려 하는거 맞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기혼자이기 때문에 무조건 먼저 가야 한다는거는 이해 하기 힘드네요
미혼자도 창원에 가족있습니다. 창원에 집있고 창원에 모든게 다 있는데 기혼자라는 이유가 입사순번까지 제끼고
선결조건이 돼야 하는지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어떤 기혼자분은 기혼자 먼저 가는걸 너무나 당연시 하며 이야기 하더라구요
배려가 아닌 권리인것 처럼 말씀 하시는거 보고 기분이 그닥 좋지는 않았습니다.
형평성을 생각한다면 사번순서대로 가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징징대는 글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창원 고충자 이야기 나올때마다 선배동료분들의 쓴소리에 보기가 별로 좋진 않습니다만...
저 역시 조합원의 한 사람이라 개인적인 의견은 표출 할 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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