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번로그인 |로그인|사이트맵
 
  

00:00


조합원게시판 게시판 > 조합원게시판

총 게시물 17,858건, 최근 0 건
   

법인 분리 임박했다 잔업, 특근 거부하자

글쓴이 : 12월3일 날짜 : 2018-11-23 (금) 08:17 조회 : 3953
1만 3천 조합원이 할 수 있는 투쟁을 다해 보자.
생산 현장에서 힘을 모아야 된다.

지부장, 상집 간부들 힘들겟지만,  현장 순회를 통해
우리의 생존권 사수, 정당한 투쟁을 알려내고
함께 싸워야 된다.

간부 중심으로 투쟁을 전개했지만, 카젬, 메리바라는 
법인 분리를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더 강력한 투쟁은 1만 3천 조합원을 조직해서 
함께 싸우는 것이 최대의 무기이다.

쪽수 싸움에서 밀리면, 카젬은 영원한 승자가 될것이다.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수문자
hi
   

총 게시물 17,858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자유게시판 운영 방식 변경 공지 +2 관리자 2026-03-24 89975
 게시물 또는 댓글에 대한 삭제 요청 안내 관리자 2024-11-19 166602
 노동조합 질문은 게시판 목록 중 "조합원이 묻고 노동조합이 답… 관리자 2024-10-10 172843
 조합원게시판 이용관련 관리자 2024-06-10 182748
13088  문재인 정부 강력하게 규탄한다 (특근, 잔업 없어짐) 탄력 근로시간제 2018-11-23 4267
13087  문재인‘쇼’인가 김기덕 변호사 2018-11-23 5547
13086  미래 자동차 산업, 엔진과 운전수의 명예퇴직? 오민규 2018-11-23 5250
13085  법인 분리 임박했다 잔업, 특근 거부하자 12월3일 2018-11-23 3954
13084  지부장과 사무지회장이 단식에 돌입했다. 김상대 2018-11-22 4317
13083  [동행 7호] 구조조정의 끝판왕 법인분리!! [ 동 행 ] 2018-11-20 4738
13082  탄력 근로제, 정부 노동계 정면대결 (이슈 파이터) 장윤선(동영상) 2018-11-18 5178
13081  민주노총 "홍영표의 노동계 겁박, 비겁하다" 김명환 위원장 2018-11-18 5174
13080  [11.21 총파업 투쟁 승리를 위한 위원장 담화문] 김호규 위원장 2018-11-18 3586
13079  '완성차'의 해체, 자동차산업에 거대한 변화가 온다 오민규 2018-11-18 6035
13078  탄력적 근로 시간제, 잔업, 특근 없애는 노동 악법 여당놈 들 2018-11-17 4291
13077  의지의 실종 김기덕 변호사 2018-11-17 6361
13076  현대제철 노동자들 통상임금 소송 승소 우리는 뭔가? 2018-11-17 5573
13075  [실천회 소식지#24] 청라회수 최후통첩! 회사는 착각을 버려라 실천회 2018-11-15 4075
13074  감시자들, 한국지엠 법인분리, 자구책인가 먹튀인가 (동영상) KBS 창원방송 2018-11-15 5371
처음  이전  311  312  313  314  315  316  317  318  319  32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