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젬, 메리바라 ~~
법인 분리 카드 10개 이상을
가지고 한국 지엠을 계속 흔들것이다.
법대로 하면서 빠져날 수 있는 방법이 10가지 이상
된다고 하는데, 임한택 집행부 수준은 매우 낮다.
카젬을 상대하기에 역부족 일수도 있다.
현장의 투쟁 동력을 살려 낼려면
지부장이 매일 같이 현장 순회를 해야 되는데
캄캄무소식이다. 단식 투쟁은 1만 3천 조합원이 원하는
투쟁이 아니다. 투쟁 동력을 80%이상 끌어 올리고 단식을 해야
힘이 실리는데 쇼한다는 생각이 문득 드는 이유는 뭘까?
1만 3천 조합원의 투쟁으로 정면 돌파가 답이라고 생각한다.
구조조정 광풍은 계속된다.
고등 법원 판결로 유보되었을 뿐,
미국 지엠의 법인 분리는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