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젬, 메리 바라한테 꼬랑지를 내린 것인가?
바위에 계란 치기 싸움으로는 어림없다.
1만 3천 조합원을 조직하지 않고,
간부 중심의 투쟁으로는 한계가 있고,
시간 때우식 투쟁으로는 돌파할 수 없다.
잔업, 특근 다 해주면, 회사가 마음을 돌릴 것이라고
기대했던 것인가?
호랑이 힘이 강하면, 포획해서라도
법인 분리 철회를 강도 높게 투쟁을 전개해야 되는데,
이번주 지나면, 카젬, 메리 바라 승리로 끝나겠지요.
1만 3천 조합원들 중에 몇 %가 투쟁에 참여했습니까?
지금도 자발적인 참여가 좋다고 생각합니까?
현장 순회를 거의 하지않고, 좋은 결과를 예측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