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일이 없으면 내일도 없다.
오늘은 이 문장에서 부터 시작해볼께.
기사 도배해서 또 한페이지 넘길 궁리만 하지말구
일단 놀이동산모임 후기 잘 봤는데 대체 사고자들이 수십명씩 있다는건 한명당 50명 때려박어 계산해봐도 천명정도는 안건발의는 커녕
참석도 안하는거잖아.
아무런 의미가 없는게 아닐까싶어.
적어도 대신 놀러 간거면 한건씩이라도 안건 올려서 날새가며 2박3일씩 때려박고 놀다와야 하는거 아니야?
결과물이 넘 허접해.
개똥이랑 소똥이랑 싸우는데 반장은 지켜보기만 하구 선생님한테 고자질 하는 놈도 하나없고 말야.
그래도 수사의뢰 해봤자 붕붕이 매각하고 끝날텐데 검찰 고발하는 옆반 친구 한명은 나올꺼야.
엔진친구들 이번에 전학당한 친구들 2부친구들도 다 우리 학교 친구들 인거 까먹지 말구 다가오는 가을 소풍 준비 잘하자.
마지막 수학여행이 될지도 모르지만 친하게 지내는건 좋은데 살려고 하면 죽을꺼고 죽으려 한다면 우린 살 수 있을지도 몰라 ^^
힘내자. 나도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시간나면 도울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