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소 조합원 특히 생산 조합원들 신경 써 주십시요.
불안에 떨구 있습니다. 우리가 믿을 곳은 노동조합 뿐입니다.
살고 싶습니다. 오래 일 하고 싶습니다. 어렵지만 어렵지만 도와주십시요.
노동조합의 결연한 의지로 이 난국 돌파 해주십시요.
법인분리 막지 못한다면 분리 이후의
대책마련 해 주십시요. 무노조의 뉴법인, 그 속에 갈수밖에 없는 조합원들 파리 목숨입니다.
저희를 버리지 마시고 살려 주십시요. 간곡히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조합원2018-12-26 (수) 09:29
이글 연구소 조합원이 쓴글 아니죠?ㅋ
어떻게 아냐고요 ?
연구소 조합원들이 읽어보면 다 알아요
물론 신설법인이나,구 법인이나 똑같이 미래가 불확실한거는 사실이죠
허나 님글처럼 마치 극도의 불안감을 연구소 전조합원이 호소하는 것 처럼
글을쓰니 좀 황당하네요
지금은 이제 법인분리가 되고나서는 별로법인분리에대해
별로 얘기도 안해요
어차피 되돌릴수 없다는걸알기에 말이죠
연구소 조합원이라면 님이나 님주변 측근 몇몇이겠죠
그리고 보아하니 연구소 조합원이라고 사칭하는거라면
너무 티나니까 적당히 하시길
아무튼 악날한 지엠자본을 상대도 구법인이나, 신설법인이나
끝까지 살아남기를 바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