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대 집행부(고ㅇㅇ집행부)는 방송차 노후화로 인하여 대의원 대회의 승인을 받아 새 방송차를 구매하였다.
허나 얼마전 이상한 일이 벌어졌다.폐기처분(명의이전,폐차)되어야 할 구형 방송차 명의로 딱지가 날라왔다.그것도 노동조합으로..
이 얼마나 황당한 일인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 집행부는 민주광장에 이 사건을 알리지도 않았다.
노동조합은 시급히 전 집행부 회계자료를 분석하여 구형 방송차가 어떻게 처리되어있는지 공개하라.
회계장부상 폐기처분(명의이전.폐차)
으로 되어있다면
이것은 명백히 횡령.배임죄이고 노동조합 회계자료를 위조한 공(사)문서 위조.
그리고 전 조합원 상대로 구라친 사기죄이다.
현 집행부는 무엇이 두려워 이 사건을 조사하지 않는가?
더 이상의 노동조합의 비리는 안된다.
집구석이 잘돌아가야 바깥일도 잘볼수있다.
본 조합원은 현 집행부에 촉구한다
하루빨리 구형 방송차에 대해 조사하여 전 조합원이 알수있도록 민주광장에 싣어라
지금도 대포차량이 전국을 누비고 있다.
관련자들 색출하여 죄를 물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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