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일을 제대로 못하니까 카젬한테 늘 당한다.
2018년 6월 1일 월급제 한 번도 못해보고
단협, 성과급 등 2천만원 연봉 삭감당했다.
2019년에도 빼앗길 것만 수두룩하게 널려있다.
2사 1노조로 가야한다.
5년후면 조합원수가 3800 명 으로 대폭 줄어든다.
심각한 수준이다.
2사 1노조 큰 울타리를 만들어서 서로의 요구를 관철해야 한다.
생산 법인 조직율도 형편없는데 누가 앞장서서 싸울것인가?
간부 중심 투쟁은 아무 성과를 내지 못한다.
임한택 집행부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단식 투쟁은 하지마라.
모든 투쟁을 다해보고,1만 3천 조합원을 투사로 만든 다음에
단식을 해도 늦지않는다.
카젬이 가장 좋아하는 약한 투쟁으로 선회한다면
카젬 밥그릇에 불과한 것이다.
우리의 투쟁이 앞으로 계속 뻗어 나가지 못하는 것은
집행부의 무능이다.
투쟁 동력을 생산 현장에서 만들어야 하는데
현장 투쟁 동력은 다 썩어서 문들어지게 만들고
15%자발적인 참여 인원만 우려먹는 한심한 집행부여
언제 확 깨서 카젬하고 맞설수 있을까 고민된다.
카젬 총알받이 하지말고 제대로 한판 붙자
1만 3천 조합원들 저력있다.
우리가 무능한 교관을 만나서 힘을 못쓰는 것이다.
유능한 장수가 되는 길은 투쟁 동력 80% 끌어올려라.
11월 임기채우는데 골몰하지말고.......
지부장 현장 순회 일주일에 1번씩 계속 돌아야 합니다.
호랑이를 때려잡겟다는 각오로 눈에서 독기가 나와야 합니다.
발바닥이 곰 발바닥돼야 카젬을 이길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