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되어서 한자 올려봅니다.
회사가 원하는 대로 다들어줄리없다는것은 다아는사실일것이다.
그 손쉬운 조합비 급여이체도 안해주고 있지않는가..
교섭대표 지위를 시비건다면 대책은 있는가.
금일 사무노조 대대에서도 논란으로 파행되고 무기한 연기라도 하수를 두지 않았는가.
지중지란에 노노갈등까지 이조직으로 회사를 상대한다.
탄탄하게 준비된 조직으로도 힘든것이 초기교섭 일텐데 심히 우려스럽지 않을수없다.
25일이면 사무지회는 금속노조 조합비2달치가 미납되고 조합원권리 제한이 들어간다.
즉, 선거권, 피선거권이 없어지는것이다.
이것을 모를리없는 김앤장은 28일로 교섭을 요청하였다.
누가그렛다. 2번3번 속는것은 공범 수준이라고..
중앙쟁대위는 해체되었고 빈천막만 덩거러니 남아있다.
무엇으로 회사를 상대로 노조전임자인정, 단협승계, 19임투를 승리로 이끌것인가.
조합비2를 받는 노조전임자 들은 고민하여야 한다.
한국지엠은 산업은행과의 합의사항으로 CUV 한국개발이며, 상이이지엠에서 한국지엠으로 중점연구거점을 옮기기로 약속하고 4000억을받아왔다. 회사는 창원공장에 5000억을 투자한다고 한다
기회는 자주 오는것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