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알고싶다
이소문이 진실인지 무엇인지는 모르겠으나...
교섭에 들어간이상 간사간 조율은 항상하는것이다.
교섭 막바지엔 간사간 실무협상으로 이견을 좁히고 본교섭이 열리는 것이 통상관례이다.
그런데 들리는 소문이 좀 이상하다.
개악안을 일부수용한다는 것이다. 노측에서..
개악안 70개중 에서 쌍방 20개식 수용하고 10개남았다고 하는데...
이무순 개소린가..
지금것 단협에서 양보한적은 있어도 개악안을 수용한적은없다.
대우자동차 단협을 더럽히지 말자.
중노위 결정이 순순히 나오고, 쟁의권확보로 분위기 조성하고, 회사양보 이끌어내었다고 분위기 띄우고 광팔고
찬,반부치는 순수인가..
간사조율과 밀실협상은 다른것이다.
내목에 개줄채우는 단협안에 찬성할 조합원이 어디 있겠는가.
2093명의 지부를 인정하고 교섭을 하는 회사의 의도가, 조합의 수순이 이것이 아니기를 기대한다.
개악안 수용은 있을수 없다.
투쟁의 깃발이 아직도 올라가지도 않았다.
벌써부터 이런 개소리가 들린다는 것은 참 어이 상실이다.
사실이 아니라면 집행부는 해명하면될일이다. 소문의 진상이 무엇인지 말이다.
" 개악단협 철폐하고 19임투 승리하자 "
" 투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