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군산공장을 양보했다.
글로벌 지엠의 미래시장 준비라는 명목으로 16-17년 40억달러가 흑자가난 회사에 우리는 군산공장을 희생시키는 양보로 대타협을 보았었다. 그런데 이게 끝이 아닌 것 같다. 2017년 최종 폐쇠된 호주 홀덴 공장이 자꾸만 오브랩 되어 보이는 것은 나만의 기우인가.
현장 조합원들의 희생은 글로벌 지엠의 성과로 부장급 이상 성과급 잔치로 연결되었다.
아직도 끝나지 않은 글로벌 지엠의 구조조정은 한국지엠에도 계속되고 있다.
연구개발 법입분리후 단협개악도 이과정의 일환이다.
한국지엠은 인천부품물류 건물임대주에게 해지통보를 전달하였다. 인천물류센터를 페쇠 하겠다는 것이다.
더불어 부서장이 희망퇴직자를 모집하였고 현장에서3명이 신청하였다.
회사는 현장에 희망퇴직자를 모집하지않았다고 빨뺌하고 있다.
이것이 어찌 부서장이 할 수 있는 일인가.
더 이상의 희생은 불필요하다.
현장도 같이 살수 있는 길은 투쟁으로 우리의 권리를 찾는 길 밖에 없다.
더 이상 경영자의 개소리에 속지 말자. 내가 있어야 이 회사도 있는 것이다.
상위1%가 살기위해 70%가 희생되는 회사, 과연 누굴위한 회사인가.
GM이 메리배라 당신 만을 위해 존재하는 회사는 아니다.
GM "미래급변 대비 선제적 구조조정"
실적 괜찮은 美GM, 1년내 7개공장 가동중단·1만 5천명 감원비용절감으로 60억달러 확보대부분 미래차 R&D에 투자.
전기차와 자율주행차가 대세를 이룰 미래 시장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강도 높은 구조조정을 통해 사업 구조를 바꿔야 한다는 절박감이 작용했다. 메리 배라 GM 최고경영자(CEO)는 26일(현지시간) 북미지역 공장 가동 중단에 대해 "선제적으로 자사 제품 라인을 친환경차와 자율주행차 등 미래형으로 전환하지 못하면 기업의 생존 자체를 보장할 수 없다"며 "시장 현실에 맞춰 적당한 생산능력을 갖추려는 노력의 일환"이라고 강조했다.
개소리하지마라.
전기차, 자율주행차 들먹이면서 현장직원 목짜르는 니가 회장이냐.. 너연봉 250억 계속 더 벌어먹기위한 개수직인줄 다안다.
상생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기업이 무엇을위해 존재하여야 하는지도 모르는 무지랭이 공순아... 집에가서 애나봐라...
너같은 년이 글로벌 회사의 회장인게 안타갑고 인류의 재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