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리 미지급에 대하여 파악한 내용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회사 담당자가 2019년 9월경 사장에게 구매 보고 함.
->사장 왈) 현실적으로 맞지 않다.각 부문장 또는 본부장 의견을
수렴하여 카렌다만 제작 하기로 결정.
->제작 지급이 노사 합의 사항은 아니지만,
담당자로서 사전에 공유하지 못한점 사과 드린다.
->통상적으로 단가때문에 3년치 계약을 하며,
올해 미지급 결정의 예가 생겨서
앞으로 지급이 쉽지는 않을것 같다는
담당 팀장의 예견에 대하여
10월에 카렌다 및 다이어리 제작을 결정 하는데
(카렌다는 각 팀,각 직,각 룸 단위로 지급함)
다이어리를 필요로 하는 조합원의 수량을 파악하여
지급토록 하는 방안을 부지부장으로서 제시 하였으며,
이에 충분히 검토하고 논의하여 진행 하겠다는 답변을 듣고
이후 원하는 조합원들께 지급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전집행부가 월차 적치도 안되고 돈으로도 지급안하게 무조건 소진! 에 합의했는데 지들은 임기말에 월차 돈으로 다 찾아갔다는 말이 있는데 확인해주셨으면 하네요 조합비2 조합원들에게 돌려주겠다던 go순시리 이ㅁ그네! 조합원들은 소진시키고 지들은 다 챙겨나가고, 정말 사실이라면 감사도 확실히 되야되고 대의원대회나 간부합동의때 말씀들도 하시죠?
아무개님 조합원 이십니까?조합원이시면 담당 대의원께 상집 관련 월차 물어보시면 정확히 답변해드릴겁니다.
21대 부터 25대까지 2011년 타임오프 적용되면서 전임자 1년 예산 목에 잡혀있는 내용이고 법적으로 하나 문제없는 내용입니다.고생한 25대 집행부 그만좀 도마에 올리십시요.살려달라고 할땐 언제고...
전 조립1에 근무하는 대의원 이창민입니다.
전부 사실이군요 ㅉ
이 대의원님 이 부분은 법적인것이 아닌 도덕적 양심입니다 아시다시피 전집행부가 조합원들의 월차소진 금전지급 없음을 합의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인들의 월차는 돈으로 챙겨갔다는거 아닙니까? "살려달라할때는 언제고?" 라는 표현을 하시는 대의원님, 집행간부나 대의원은 솔선수범 희생과 봉사입니다 초심으로 돌아가 잘 생각해보세요 그나마 익명이기에 이런 글도 가능하고 절대비밀 보장은 없겠지만 실명에 부서까지 적어 글쓰면 결코 누가 좋을까요? 떵묻은 개들 달려들건 뻔하지요? 제발이지 판단 제대로 하세요 이창민 대위원님!
이대의원님 본질에서 벗어난것은 너에요 이 대의원님의 소속조직과 연결고리가 더 궁금해집니다 왜이리 기를 쓰로 옳은말에 열을 내시는지요? 뵈는게 없나요? 노노갈등 유발? 웃기시네요ㅎㅎ 그리 떳떳하시다면 민주광장이나 소식지에 올려보시지요? 아님 대자보를 붙여드릴까요? 미개한건 넙니다. 손바닥으로 해 열심히 가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