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와 닿는 것도 없는데........
자화자찬 하는 건가요.
많이 빼앗기고 최소한 건진 것이 자랑거리 인가요?
전 임한택 집행부~~
당시 1만 조합원들이 많이 실망한 것은 아는지요?
부도 위기에서 나름대로 선방은 했겠지만.......
그 이후로는 많이 부족하고, 2천만원 빼앗긴
단체 협약 1%도 원상 회복 못하고
3년동안 임기 잘 마친것을 축하해 드려야 하나요.
1만 조합원들 기가 찰 것입니다.
제가 보기엔 그릇이 많이 약하고 무능해 보였습니다.
조합원 위에 군림한 것은 아닌지 뒤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네요.
강한사람한테는 강하게 맞서야 하는데
조합원 등 뒤에서 활동한 것은 아닌지 반성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