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동안 카젬한테 끌려다니다
아무 소득없이 마무리 했나요.
3년동안 임기 무사히 마치신것은 다행이지만,
1만여 조합원들 2천만원 상당의 단체 협약의 금액을
빼앗겼는데 원상 회복은 하셨나요?
10%. 1%도 못하고 임기마치면 너무 허탈하죠.
힘에 한계를 느꼈나요? 그래서 현장 순회도 거의 안하고
투쟁 동력도 추동안하고 게시판도 장기간 폐쇄하고.........
회사 좋은 일만 한것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8천여 조합원들이 카젬 바지 사장한테 압박할 수 있는
조건들을 임한택 전 집행부가 차단해 버린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식으로 하면서 노동 조합 힘이 없다.
힘을 낼 수 있는 조건들을 전 집행부
스스로가 무너뜨린것은 아닌지 반성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