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광장 잘 봤습니다.
지부장님께서 직접 답변 하실만큼
가벼운 내용이 아니었기에
진실한 답변 원했습니다.
그러면
1. 해당언론 및 기자에 대한 고소가 있어야 했습니다.
2. 그것이 만약 어렵다면,
정정보도 및 기사삭제등으로
언논중재위에 대한 이의제기가 있었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민주광장의 내용은
'재수없이 당했네' 수준 이었습니다.
그 어떠한 내용도 없다는 내용 입니다.
일말의 기대마져 접어야 합니까?
저것이 지부장님의 인터뷰에 대한
사과이고 답변 입니까?
알겠습니다.
최소한,
어떻게 하겠다는 내용은 전무하고
'당했습니다'
이거죠?
민주광장 다시 보시고 답변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