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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잠정합의에 관하여...

글쓴이 : 상대적생각??? 날짜 : 2020-03-27 (금) 12:39 조회 : 5578

2019년 잠정합의에 관하여...

1여년 가까이 풀지못한 매듭을 확실하게 정리해주신 김성갑지부장님의 용단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결단하기 전에...

세계적인 외환과 경제적 대제앙에 대한 주 객관적인 관점에서 고민이 깊었으리라 생각됩니다.

 

눈 앞에 놓인 먹잇감에 눈이 어두워져...

모든 사람들이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고있는 불안정한 시국에...

냉철함을 잊지않고...

결단해준 부분에 대해 감사를 드립니다. 


조합원 2020-03-27 (금) 23:27
이번 임투는 전 집행부가 풀지 못했던 숙제 현 집행부라고 풀 수 있었을까 2020임투는 새로운 집행부의 성과물이요 19임투 조속히 마무리 짓고2020임투는 반드시 단협원상회복 한국GM직원들에게 그동안 지급되지못했던 성과급 비정규직 정규직화 반드시 쟁취해야  합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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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익 2020-10-18 (일) 19:22
맞습니다.
우리는 모두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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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강물 2020-03-30 (월) 07:18
저도 이번 임투 결과에 대해서는 현 집행부를 비난하고 싶은 마음은 없읍니다.
작년 임한택 집행부가 66시간 파업을 하고도 아무것도 이루지 못한것을 현 집행부가 말만 가지고 개선할수는 없었으리라 봅니다. 다만 이번 잠정합의안 도출 과정에서 행해진 지부장의 독단이 아쉬울 뿐입니다. 교섭대표들간의 토론 과정을 통해서 현재의 한계를 인식하는 컨센서스를 이루고나서 잠정합의안을 도출했으면 하는 마음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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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결 2020-03-30 (월) 19:50
일부가 전체가 될 수는 없지만 조합원 한명의 의견에도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가결이 죌지 부결이 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부결이 되더라도 현장의민심입니다  빠른 찬반 투표를 실시해서 현장여론을 직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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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2020 2020-03-31 (화) 07:29
현장의 조합원으로서 지부장의 강단있는 결정에
동의를 합니다.
계속 간부들끼리 싸우다가 2020 임단투는 언제 할겁니까?
확대간부회의가 무산되고 대의원들이 파벌로 나눠 싸우고
찌라시를 돌려도 2019 년 임금협상투쟁 할만큼 했습니다.
언제까지 과거에 집착해서 미래로 나아가지 못하는
어리석음을 범할수는 없습니다.
2019년 임금협상은 현집행부 책임이 아닙니다.
이제는 2020 새로운 임단투에 집중해야 할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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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스 2020-03-31 (화) 19:45
궁금한게 있습니다
바우처에서는 왜 트랙스만 빼놓았나요
국내에서 만드는차 다 해택을주시지 딱 트랙스만 빼놓은
이유가 알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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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lakd 2020-04-01 (수) 08:11
20년도 코로나 때문에 아무 성과도 없다
20년도 적자 핑계 월급삭감  정신들 차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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