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행부 간부님 그리고 대의원님과 각 조직 의장님들
위에 있는 그림파일을 알고 있는지요?
우리회사에서 아주 오래전에 이러한 제도를 만들기 위해 몇몇 활동가들이 수 많은 노력으로
장애인 차량을 사내로 출입할 수 있도록 하였으나,
그 이후 정부의 장애인 차량제도가 몇차려 수정이 되어 시행되고 있지만
우리회사는 처음에 제정된 제도가 수정없이 지금까지 시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우리 노동조합은 소수인을 위한 제도 개선은 거의 이루어지질 않고 항상 전체에 대한 내용에만
집중하다보니 오래된 제도 대하여는 의제에서 항상 논의조차 없는 것이 현실이며 한국지엠 노동조합 한계이지요,
민주를 외치는 활동가나 어용이라고 칭하는 활동가나 본인들에게 이익이 없으면 항상 외면하다보니 수정안되고
방치되고 있음.
한번쯤 언제쯤 제도가 시행되고 왜 무관심하게 제도가 수정이 안되고 있는지 한번쯤 생각을 부탁하며,
전체 직원에게 혜택이 되는 임금과 단제협약이 항상 우선시 되는것이 최우선 이지만 최소한의 정부 정책이
수정되면 소수에게 적용되는 정책도 같이 수정될 수 있도록 많은 활동가님들에게 부탁 드립니다.
또한 직원들중에 위험물 , 가스, 전기, 안전, 보건 , 환경 등 법정자격증을 국가 기관에 등록하여 자격증 등록 수당을 받고 있지만 자격수당이 언제 부터 얼마를 지급하고 있는지 다른 회사들은 어떻게 지급되고 있는지 소수를 위한
것 이지만 오래된 사항들은 현실에 맞도록 수정을 부탁드립니다 .
코로나로 인하여 노동조합 활동가들의 고민이 많은줄 알고 있으며 고생들이 많습니다
다수에게 이익이 우선되는 것이 최우선이지만 조금 여유가 있으면 소수에 대한 배려도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