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3일 15시경 조립2부 샤시과 오버해드행거가 파손되어 추락하는 사고가 있었다. 담당 대의원들이 대응했지만 이러한 중대한 사고가 있었는데 노안실이 아무도 안왔다는건 문제가 있는것 아닌가요? 물론 노동조합 노안실이 노사합동 안전점검이 있어 창원에 있었다곤 하지만 노안실처럼 조합원의 안전을 생각한다면 한명정도는 남아 있어야 했을것입니다. 오늘 군산을 말아먹은 이동우 부사장도 사고의 심각성을 알고 사고현장에 갔다고 하는데 노안실은 일정땜에 오지도 않았습니다. 다행히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노안실은 안전점검만 하는곳이 아니라 사고 규명 재발대책방지 등의 모습이 보이지 않아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다음부터는 이러한 상황이 없길 바랍니다.
참고로 재발대책을 회사에 요구하시고 민주광장에 공지 바랍니다.
일은 힘들어도 안전은 최우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