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잘났다고 장고치고 북치는소리.......
누구 사주받고 움직이는 사람처럼보입니다.
시작도 하기전에 저자세로 꼬랑지 흔드는 모습이 제법입니다.
그렇게 하면 콩고물이 많이 떨어지나요!
카젬의 꽃길을 열어줄려고 작정한 사람처럼 보입니다.
카젬 스타일, 회사를 다 말아먹는 곳으로 가고 있는데
왜? 아무런 언급을 하지않나요.
멀쩡한 회사 다 도막내어 쳐먹고 있는데 거기에 대해선
일언반구도 하지않나요.
노동조합 하지 말하는 소리로 들립니다.
상대적 생각이 아니라 상대적 박탈로 느껴집니다.
혼자 잘난척 하지 마세요.
7천 조합원 당신보다 유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