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 노동조합에서는
2020년 단체교섭을 위한
소위원 활동이 심도있게 진행하고 있다.
6월 10일 간부합숙교육 일정을 마치고..
향후 대의원대회에서
2020 단체교섭 안건과 교섭대표를 선출하고
요구안을 회사측에 발송한다.는
계획을 민주광장을 통해서 보았습니다.
김성갑 지부장님 이하 상집간부,
대의원 그리고
각 현장활동의 제조직 의장님들과 그 조직원들께서는
각각의 주장과 이유가 분명히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현실 상황을 서로 인식하고
각각의 주장을 내세우는 것보다.
2020년 단체교섭에서는
집행부를 비롯한 대의원
모든 제조직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뭉쳐...
지금까지 노동조합 경험한 활동의
모든 경험과 경륜, 역량과 지혜를 모아
인내와 슬기롭게 단체교섭에 임하고...
쟁의결의를 최후의 마지노선에 배치한 다음
일치된 모습과 혜안을 가지고
단체교섭을 지혜롭게 접근해 나가야만
우리 모두가 승리하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첫째 : 전세계 코로나19에 의한 무역장벽과
무역전쟁이 소리없이 이미 진행되고 있다.
신흥국의 위기는
금융상태가 취약한 국가로 부터 디폴드 선언
산업별 구조조정도 시작될 수 있기 때문이다.
둘째 : 자동차 산업에 부품조달 문제의 심각성.
세째 : 수요시장 증발상태
네째 : 한국지엠의 매출 감소 문제
다섯째 : 이에따른 구조조정의 여파로 이어질 수 있다.
여섯째 : 최악에 회사의 존/패 문제까지
이어질 수있는 심각성. 등 이다.
우리가 우리 스스로 지켜내지 못한다면???
어느 누가 지켜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