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없단겁니다.
손바닥으로 해 가린다고 가려지나요? 영양사를 비롯 식당 관계자님!!
머리통만 숨기는 꿩깥이 아둔한 생각 그만들 하시지요?
누룽지죽이 누룽지 같지 않다했더니 "흰죽"으로 명칭변경, 줄이 너무 길어 메인라인기준 시간이 너무 지체된다니 " 쪼금 일찍 배식"
오늘은 "쭈꾸미 수삼 보쌈" 이던데, 수삼이 실종됐어요~ 이제 "수삼" 빼시겠네요??
뭔가 문제점을 극복하고 개선할 생각은 하지 않으시고 당장 감춰볼려는 짓 그만하세요.
노동조합 역시 반성하세요! 파악은 커녕 뭣이 문제인지도 모르는같구만요. 담당실장이란 분이 동문서답 식단가 올리면 해결된다는 댓글이나 다시고,,
전혀 개선의 의지가 없는것으로 보아 이제 하나하나씩 싱!고! 각!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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