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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잘 돌아갑니까 납득 갈만한 요구를 해야지

글쓴이 : 생각좀해 날짜 : 2020-06-19 (금) 18:10 조회 : 4922
이런 황당한 요구를 요구안이라고 던졌나요? 회사부도 직전까지 갔던 국민 혈세로 간간히  목숨줄 붙어있는데 국민한테는
미안하지도 않나요? 코로나로 생산자체가 어려운판에 납득할 수 있는 걸 요구해야죠!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364028

육성현 2020-06-29 (월) 12:47
회사는 지금 잘 돌아가고 있습니다.
전세계 지엠공장중 한국지엠만 생산이 원활하게 되고있고
1담당도 부품수급이 문제일뿐 오더가 없는건 아닙니다.

노동조합은 수년동안 임단협을 양보해왔고 회사는 매번 어렵다는 핑계로 양보를 주장해왔습니다.
임금동결과 많은 수당.복지부분을 양보했는데도 마른수건을 짜듯
계속 노동자들에 등꼴을 빼먹고있습니다.

미국 빅3 부도와 공룡에 몰락에도 한국지엠에 노력으로 다시 일어서게되고 이번 코로나 사태에도 한국지엠은 생산이 원활하게 되고있습니다.
이에 회사 사보에도 경영진에 감사인사도 있었던것입니다.

매년 적자라 주장하지만 피플리더들은 성과급 잔치를 벌이고 생산에 주체가되는 노동자들은 임금삭감과 양보를 요구하는게 합당한지요?

회사가 언제 좋은적이 있었는지요?

저는 06년 입사자입니다.
5월 특근 5일(야간특근 8T) 포함 상여금포함 실수령 430만원 받았습니다.
주.야간하고 주말반납한 노동자에 월급이 많다고 생각하십니까?
월급많아보일라고 상여금을 12월로 나눠 눈가리고 아웅식으로 만든게 사측입니다.

우리는 생각을 많이해야합니다.
회사가 정말 어려울까요?
정말 어렵다면 재무재표 오픈하고 투명하게 경영해야할것입니다.


한국경제기사에 댓글을 단 키보드 워리어들은 수박겉핥기식에 기사만본 일반 국민들입니다.
그분들도 대부분 노동자들일것입니다.
참으로 안타까운일입니다.
노노갈등은 자본이 원하는건입니다.
동병상련이란 말이 있습니다.
노동자는 노동자편이어야합니다.
함께 투쟁하여 쟁취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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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 2020-07-18 (토) 21:49
노력??? 🤣🤣🤣
공적자금의 노력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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