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밥인가?
이런! 식당의 개선점이 하나도 안보인다. 이슈도 전혀 안되나 보다.
밥가지고 정말 이러고 싶지 않다. 댓글로 깔라면 까라.
오늘보니 눈가리고 아웅하나?
배식시간이 조금 앞당겨 졌다고 긴줄이 근본적으로 사라지나? 모든 운영을 메인라인 기준으로 해결방안을 모색해봐라. 이렇게 까지 얘기해줘야 하나?
만두국은 간도 제대로 안맞고, 누룽지는 찬밥 끓여 놓은거다 분명! 이게 풀인지? 누룽지인지? 묻고싶다.
영양사는 뭐하는 분이지??
계속 이러면 신고각이다! 정규직들 갑질하는거 부터 다 신고한다.
매년 식단가는 올라가는데 먹는건 계속 허접해진다. 원인을 찾고 회사에 요구할것이 있으면 당당히 요구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