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 쟁의행위찬반투표를 앞두고 수,목,금 3일임단투교섭이 잡혀 있다.
현재 부평 1,2공장에서 생산되는 SUV는 북미에서 없어서 못판다 할 정도로 잘 팔리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회사가 기존의 관행대로 버티기로 일관한다면 노동조합은 코로나고 뭐고 앞뒤 잴 것도 없다.
지난 3년간 생산현장의 직원들에게 뭐하나 내준 것 없이 수탈만 해간 지엠.
그런데도 올 임단투 안건 탐색하느라 아까운 시간을 탕진하고 있다는 건 뻔한 속셈이다.
이번 임단투만큼은 회사는 물론이요, 노동조합도 빠져나갈 구멍이란 없다.
하늘이 두 쪽나도 기본급인상은 물론 핵심요구안을 금주 안에 내놓아야 한다.
명힘해라! 카허카젬도, 김성갑도 가시적인 성과없이 출구는 없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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