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시간, 라인 타는 시간에 개선이 된다면
사측은 비용면에서 좋을지 모르나
작업자, 개선하는 사람 모두 다 힘들어진다.
안전에도 문제가 될 수도 있고......
회사는 오로지 생산만이 잔업, 특근이 허용된다면
안전의 허구이다.
개선이 잘 돼야 일을 안전하게 할 수 있고
생산, 품질이 더 좋아진다. 그것을 비용의 한 측면으로만
바라보고 생각하는 경영진들은 소인배, 새가슴이다.
일하다보면 개선 사항이 많은데 해결책이 안보인다.
일하는 시간, 라인 타는 시간에 개선을 하라하면
그것은 무리수이며 안전을 무시한 처사다.
잔업, 특근을 이용해서 개선 작업이 이루어 져야
일석이조가 되는것이다.
회사의 경영방침 정말로 마음에 안든다.
누구 대가리에서 이런 생각이 나오는지.....
무조건까라는 식이야!
회사가 군대도 아니고....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인가?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고 바랄것을 바래야지....
돈 줄은 무조건 차단하고 성과를 내라.
준비가 철저히 된 상태에서 움직임을 크게해야
성과로 이어지는 것이지....
높은 지위를 이용해서 관심법으로 해결하려는
경영진들은 퇴출되어야 한다.
선무당이 사람잡는다고....
한국 경영진 예스맨들 정신차려라.
카젬한테 한마디도 못하는 인간들이 어디와서
허세를 부리는지 답답하다.....
부서의 어려운 점이 있으면 그것을 파악해서
해결해주고 성과에 대한 욕심을 부리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