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인한, sps등으로 월 52시간 근로시간 여유로인한 특근 2T탄력 근로제가 어느새 일상이 되어 버린듯 하다. 현재 코로나 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시행으로 거리는 한산하고 일부 사무직은 재택 근무를 시행 하고 있지만 현장 생산직 조합원에 대한 회사내 감염 예방 대책은 마스크 1장 추가 지급 뿐이다. 현장 조합원들은 생계를 위해 감염 위험에도 불구하고 출근을 하고 탄력 근로도 동의 했지만, 카젬 사장의 신의칙 이라는 신뢰를 지키자는 말처럼 현장 근로의 신의칙도 지켜져야한다.
9월4일 금요일 저녁 9월5일토요일 2T 탄력 연장 근로를 실시한다고 공지 해놓고 회사 사정으로 조립1부의 예정된 잔업을 취소 하는 행위는 회사와 조합원간 신뢰를 훼손 시켰다. 조합원들의 시간을 비용으로 생각 하고 계속 신뢰를 훼손 한다면 엄청난 저항을 불러 올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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