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젬사장이 좋아하는 신의칙. 상호 신뢰와 존중이라며, 근무계획에는 왜 안 지켜지는가? 회사의 수익성이 우선이라면 조합원의 월급도 지켜져야 한다. 조립1부 잔업 2시간 전에 취소 결정. 최근 조합원의 월급의 신의칙을 깨버리는 회사의 근무계획 변경이 너무, 자주 있다. 몇 년 동안 반납한 성과금과 줄어든 각종 수당으로 잔업 특근이나 해야 간신히 먹고 사는데 막노동판도 아니고. 근무계획은 계획일 뿐이고 안 지켜지면 그만인가? 회사에서 바디가 없어서 생산을 못하게 되었다고 일방적으로 잔업 취소. 이를 해결 하려면 설비 투자 좀 해서 도장, 차체공장 고장 없게 계획대로 살자 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