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 교섭이 긴장감도 없고
무미건조 합니다.
사측한테 끌려 가는것인지
따라 가는 것인지 알수가 없네요.
이런 생각도 듭니다.
손발을 맞추어서 교섭을 하겠다는 것인지
진정성이 안보입니다.
사측은 진전된 안은 없고, 노사 교섭만 하자는 것인지
아무것도 없는 노사 교섭을 노조 집행부는 못하겠다.
끌려가지 않겠다.
서로가 서로에게 도움을 주겠다는 것인지
많이 헷갈린다.
새로운 교섭 방식으로 생각하면 되나요?
성과물, 결과물이 존재하지 않는 새로운 노사 교섭
방식인가요??
카젬이 결단 못하면, 노조 집행부가 결단해야죠?
목요일까지 숨고르기 하고 그 다음에 뭐가 나올까
기대치가 안보이네요.
노사 교섭 모두 파행입니까?
결국 승자는 카젬, 이동우, 정준혁 인가요?
출투에 올인하지 마세요.
영양가가 많이 떨어졌어요.
보여주기식 투쟁, 형식적인 투쟁으로 승리 못합니다.
8천 조합원 조립 사거리 모이는 투쟁으로
혼신을 다해서 총력 투쟁할 때 좋은 결과물이
도출되는 것입니다.
8천 조합원의 요구안, 기대치를 최대한 낮추면서
여기가 한계야. 이것을 인정해야 돼.....
답을 미리 알려 주는 것인지 노사 모두 답답합니다.
여기에서 후퇴 한다면,
노사는 주종관계, 8천 조합원 쪽박차고,
토사구팽 당합니다.
카젬과 아바타 경영진들
배두드리면서 평생을 행복하게 살것입니다.
팀장급 이상 성과급 잔치 배로 하겠지요.
악어의 눈물을 즐기면서 그들만의 잔치를 또 볼까
겁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