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에 임하는 장수는 말한마디 행동하나 무겁게 임해야한다. 그를 따르는 백성들에게 희망을 만들수도 있고 죽음으로 몰아 넣을수도 있기때문이다. 어차피 싸울거라면 물러섬이 없어야하고 철저한 전술과 전략을 토대로 싸워야한다 말로만 투쟁하고 파업만 진행하는것은 서로에게 무의미 하다는것을 적들의 개들도 알고있고 우리도 알고있다.
전쟁에 임하기전 명확하게 전달해줘야한다.
왜 싸워야하는지 명확한 이유가 있어야한다. 그 싸움에 책임도 싸우는 이들에 책임이 따르기 때문이다.
적이 누구인지 알아야한다.
노동조합은 결코 적이 아니며 함께 하는 동지이며 지도부라는것이다.
싸움에 시작이 왜 일어났는지 알아야하며 최종을 염두해야한다.
이싸움은 나만에 싸움이 아니라 가족에 미래까지도 달려있기에 싸움을 임하기전에 협상을 하는 이유를 정확하게 알려야한다.
협상에 답이 없고 양보에 답이 없다 그리고 피할수도 없고 퇴로가 보이지 않는다면 답은 두개다. 배수의진 구성하고 싸우는 방법과 항복을 하는 방법뿐이다. 싸움에 있어 전술은 시기와 때가 중요하다 아무리 좋은 전략도 시기을 놓치고 때를 놓치면 싸워도 싸우는것이 아니기 때문이며 항복은 나만에 굴욕과 패배감만이 존재하는것이 아닌 전체에 패배와 함께 식민지 노예로 전락하는 길이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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