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GM은 코로나19위기에서 글로벌GM 공장에서 최고의 가동률을 나타 내었다.
이는 글로벌 GM공장에서 최고의 수익을 창출 했을 것이다.
한국GM의 공장이 멈추는 순간 글로벌 GM의 수익 창출은 어렵다.
노동 조합은 이것을 이용해야 한다.
강력한 파업 투쟁을 무기로 글로벌GM과 협상에 임해야 한다.
고용불안과 구조조정을 멈추기 위해서는 글로벌GM이 흑자를 내는 순간이 아닌 위기의 순간에서 협상을 주도 해야 한다.
이제 제대로 된 한국GM의 위상에 대한 합당한 댓가를 요구 해야 한다.
무능한 카젬과 한국경영진에게 경영실패의 책임을 물어야 한다.
미국GM 공장이 강력한 총파업 투쟁으로 미래차를 확보한 사실을 우리는 두눈으로 똑똑히 보았다.
8천 조합원의 명령이다. 투쟁으로 투쟁으로 쟁취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