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의 목적은 무엇입니까?
중앙쟁대위 투쟁방침을 일사분란하게
수행 하도록 해야 하는게 간부들의 역할이고
책임이 아닌가요? 그런데 쟁대위 지침은 커녕
철농도 플래카드도 마음대로 쳐도 된다는
상식이 되어 버린건가요?
묻겠습니다.
쟁대위 지침이 현장 따로 사무 따로인가요?
특히 현장에서의 불만중 한가지는 사무지회
파업 참여율이 반차 사용 등 극히 저조하다는
소문이 파다 합니다.주간연속2교대 근무 시행후 8시 출근에 11시 점심 먹고 13시까지 두시간이 점심시간? 그리고 퇴근은 현장 조합원에 슬쩍 끼여서 한다? 이게 사실이라면 8000 파업 대오를 파괴하는
반노동자적 행위입니다.이런 책임은 누가 지고
누가 답변해 주어야 하는지 모르지 않겠죠?
월급제에 최고의 혜택을 누리는 사무 조합원인가요?
파업시 현장은 파업코드 입력 됩니다.
당연히 임금 깍입니다.현장 조합원들만 봉입니까?
제발 임금,성과금만 떠들어대지 말고
파업은 파업답게 일사불란하게 임단투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책임지지 못할 행동으로 바람잡이 역할만 하고
슬쩍 빠져 버리는 무책임한 행동을 조합원들은
두 눈 똑똑히 지켜보고 있습니다.
열심히 투쟁 지침에 따르는 사무직 동지들을
더 힘들게 하지 마세요.혼자만의 고집과 아집이라면
그냥 조끼 명찰 띠고 홀로 투쟁 하세요.
다 말아 드시지 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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