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초에 잠정합의 한다는 소문이 현장이 돌고 있다
이미 받을만큼 800만원 더이상 받을 것은 없고 해고자복직과 임협2년 이 문제는 풀지 못하는 것인가
800만원이 중요한게 아니라 2년제시안 그것을 수용하게 된다면 노동조합의 힘은 무력화 된다
지부장 임기가 2년인데 2년에 한번 임단협 한다면 임기내에 조인식 불가능하게 만드는 것이 회사의 속셈이다
2공장 2년 지엠은 이 두가지를 가지고 현장을 흔들고 있다 2공장 정상화는 이미 노사가 바라는 사안은 아닌 듯 하다
2공장을 폐쇄해서 노노갈등을 일으키려는 의도는 분명하다
집행부는 22년도 전에 2공장이 그래도 가동이 되면 막았다고 안심하면 안될 것이다
군대식 노동조합 문화 뒤에 똥은 누가 치우라는 것인가
산업은행 혈세를 받아서라도 2공장 신차종 유치해야 하며
2공장 폐쇄하면 비정규직 인소싱이 22년도부터 시작될 것이다
조립 도장 차체 인소싱 하기 좋은 부서들 다들 알 것이다
조립랩가드공정 도장 투톤공정 노동강도가 낮다고 알려져 있지만 비정규직의 일터를 빼앗아
가는 행위는 두번 다시 없어져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