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 2공장(조립 2부) 부당 해고 및 징계자 33명?
사측놈들이 망신주기 및 여러 형태로
괴롭히지 않을까 걱정된다.
김앤장 출신 노무부 부사장 앞세워 노동자. 노조 간부들
팔. 다리 잘라 두고두고 괴롭힐 것이다.
잠정합의 전에 깔끔하게 마무리 되었어야 하는데
사측의 모호한 답변으로 과연 정리될 수 있을까 걱정된다.
미국놈들은 문서로 확약을 받아놓아야 마음이 놓일텐데.....
왜 꼼꼼히 챙기지 않았는지 집행부에게 묻고 싶다.
임단협 64시간 까이고 400만원 건진 것인가?
400만원 아주 적은 금액인데
그것도 3번 나누어서 타결 즉시 50만원,
300만원은 12월 31일
또 50만원 2021년 1월 31일
길게도 간다.
2021년도 50만원 지급은 꼬리표 달면서
2021년 임금 협상에 반영되는 것인가?
너무 단순하게 나가면, 9수를 내다보는
지엠한테 계속 당한다.